▲ 경찰.
윤성효
편의점 종업원을 흉기로 찌르고 도주했던 베트남 국적의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상남도경찰청 거창경찰서는 25일 오후 6시 19분경 거창군 소재 편의점에서 20대 여성을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르고 도주했던 30대 여성을 검거했다고 26일 밝혔다.
피의자는 살인미수 혐의를 받고 있다.
목격자가 112에 신고했던 것이다. 피해자는 병원에 후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피의자의 동선을 추적해 이날 오후 11시 35분경 수색하다 발견해 긴급체포했다.
거창경찰서는 피의자를 비롯한 관련자를 통해 범행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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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경찰, 편의점 종업원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피의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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