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왼쪽 4번째)과 수원시 관계자들이 26일(현지 시각) 미국 애틀랜타 조지아 월드 콩그레스 센터(Georgia World Congress Center)에서 ‘2025 애틀랜타 ITS 세계총회’ 명예의 전당 지자체 공로상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
지자체 최초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도입, 스마트 교통 인프라 확충, 2025 수원 ITS(지능형교통체계) 아태총회 성공적 개최 등...
이재준 수원시장이 "지속 가능한 스마트 교통도시를 만들기 위해" 추진해 온 사업들이다.
수원시가 그동안 ITS 발전에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아 '2025 애틀랜타 ITS 세계총회'에서 명예의 전당 지자체 공로상을 받았다.
명예의 전당 공로상은 세계 각 지역에서 ITS 발전에 이바지한 지자체·기업·개인에 수여하는 상이다. 지자체 부문은 대륙별로 1개 지자체를 선정해 시상한다. 국가별 BoD(이사회)가 투표로 수상 지자체를 선정한다.
시상식은 26일(현지 시각) 미국 애틀랜타 조지아 월드 콩그레스 센터(Georgia World Congress Center)에서 개최됐다.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이 참석해 수상했다. 이재준 시장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만큼, ITS 발전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 애틀랜타 ITS 세계총회는 '오늘의 실현, 내일의 혁신(Deploying Today, Empowering tomorrow)'을 주제로 24일부터 28일까지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다. 53개국에서 ITS 전문가, 기업·도시·기관 관계자 등이 참가했다.
ITS 세계총회는 ITS 분야 세계 최대 규모 국제행사다. 매년 전 세계 도시, 기업, 기관 관계자들이 모여 교통혁신 기술과 교통정책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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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선임기자(지방자치팀) / 저서 <이재명과 기본소득>(오마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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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시장의 "지속 가능한 스마트 교통도시", 국제적으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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