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의를 진행하는 박이경수 대표와 참가자들
(사)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
대전의 현안을 소개하기도 했다. 송활섭 대전시의원의 성추행 사태와 대전의 경우 아나운서도 남성만 정규직인 상황을 설명했다. 국민의힘 대전시 당지작의 아내 성적촬영 등은 매우 심각한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는 뉴스라며 대전시 현재 상황의 심각성을 설명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언급하며 참여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한편, 이번 성평등 강의는 '2025 대전민주주의 학교'의 네 번째 강연이었으며, 앞으로 다섯 차례의 강의가 추가로 남아 있다. 향후 강의는 노동, 마을 교육, 환경, 예술 분야를 다룰 예정이다.

▲ 민주주의 학교 웹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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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 '2025 대전민주주의 학교' 성평등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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