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깊어가며 자연은 황금빛, 푸른빛, 하얀빛으로 계절의 화폭을 채운다. 노랗게 물든 들녘과 푸른 바다, 늘 푸른 소나무, 그리고 하늘에 흩어진 뭉게구름이 어우러져 '삼색의 향연'을 이룬다. 이곳은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거진 들녘이다. 큰사진보기 ▲고성 반암들녘 구름과 바다, 그리고 들녘이 어우러져 삼색의 조화를 이루며 한 폭의 그림처럼 다가온다. 진재중 큰사진보기 ▲ 푸르고 노랗고 녹색 물결을 이루는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거진 들녘은 가을의 풍요로움과 계절의 깊이를 고스란히 담아낸다. 진재중 큰사진보기 ▲ 노랗게 익어가는 벼이삭이 가지런히 줄지어 서 있다. 진재중 큰사진보기 ▲ 고개 숙인 벼가 추수를 기다리며 농부의 마음을 달랜다. 진재중 하얀 뭉게구름이 유유히 흘러가며 가을 하늘을 수놓는다. 높이 열린 하늘과 자유롭게 흩날리는 구름은 계절의 깊이를 더하는 붓놀림 같고, 구름이 더해진 삼색의 풍경은 가을이 선사하는 가장 서정적인 선율이자, 자연이 빚어낸 계절의 교향곡이다. 큰사진보기 ▲ 구름으로 수놓은 고성들녁 진재중 큰사진보기 ▲ 하얀 뭉게구름이 유유히 흘러가며 가을 하늘을 수놓는다. 진재중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고성들녘 #가을 #벼 #바다 #소나무 추천3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10만인클럽 10만인클럽 회원 진재중 (wlswownd) 내방 구독하기 접속하지 말고 접촉하라 이 기자의 최신기사 수십 년간 똑같은 장소 찍고 또 찍는 교수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입국 한 달 만에 이탈한 외국인노동자... 기숙사 방문엔 흉기 자국 선명 버스 멈춰 세운, 무단횡단(?) 범인들의 귀여운 '정체' 폭포와 숲, 흑돼지까지... 올여름 이곳으로 가야 하는 이유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캐나다인 세 살 아이가 강릉 민박집에 두고 간 그림 2 "무빈소로 할까요?" 이 질문이 던진 파장 3 [단독] 극한 가뭄 때 기증 받은 '생명수', 뜯지도 않고 폐기한 강릉시 4 택시기사 고공농성장 첫 방문 노동부 장관 "위에서 내려오셔야" 5 [이충재 칼럼] 정권 잃으면 검찰 반드시 살아난다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사진] 삼색의 향연, 가을이 익어가는 풍경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인기기사 캐나다인 세 살 아이가 강릉 민박집에 두고 간 그림 "무빈소로 할까요?" 이 질문이 던진 파장 [단독] 극한 가뭄 때 기증 받은 '생명수', 뜯지도 않고 폐기한 강릉시 택시기사 고공농성장 첫 방문 노동부 장관 "위에서 내려오셔야" [이충재 칼럼] 정권 잃으면 검찰 반드시 살아난다 '윤석열 특별과외' 4년만에, 일이 이렇게 커졌습니다 유럽 연구원이 지적한 한국 화장품 광고의 모순 폭염에 쓰러진 배달라이더가 구급차 거부하며 남긴 한마디 서울역 앞 고층빌딩 사이에서 '귀대기' 하는 심정 광주 호명한 영국 록밴드에 "따지겠다"는 국힘, 유감입니다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소개 후원하기 10만인기자 10만인편지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