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래길작은미술관, 배지영 개인전 마련

등록 2025.09.08 08:49수정 2025.09.08 08:49
0
원고료로 응원
 바래길작은미술관, 배지영 개인전
바래길작은미술관, 배지영 개인전 남해군청

남해의 흔적들을 푸른 빛으로 담아낸 배지영 작가의 개인전(Blue Moon)이 오는 30일)까지 바래길작은미술관에서 개최된다.

배지영 작가의 개인전은 빛과 시간에 민감한 청사진 작업을 통해, 시간이 지나 비워진 주변의 공간들에 대한 애정어린 시선이 담긴 작품들로 구성돼 있다.


남해로 귀촌 후 2년째를 맞이한 배지영 작가는 청사진의 푸른 빛으로 가득한 이번 전시를 통해 "작품을 마주하는 분들이 각자의 기억 속 빈 집을 떠올리며, 그곳에 남아있는 빛과 바람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림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1 배재고 선수들의 엇갈린 진술... "8회초 전에도 '스벅 빵야' 했다" 배재고 선수들의 엇갈린 진술... "8회초 전에도 '스벅 빵야' 했다"
  2. 2 "곧 회복될 거야" 주식 하던 아내의 말수가 줄었습니다 "곧 회복될 거야" 주식 하던 아내의 말수가 줄었습니다
  3. 3 이진관 부장판사는 왜 다를까 이진관 부장판사는 왜 다를까
  4. 4 "선생님 파란색이죠?" 아이들을 이렇게 만든 세 가지 "선생님 파란색이죠?" 아이들을 이렇게 만든 세 가지
  5. 5 "닥치고 보완수사권 폐지의 끝은 한동훈 대통령 만들기" "닥치고 보완수사권 폐지의 끝은 한동훈 대통령 만들기"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