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행정법원 생명, 평화의 몸짓 물결

이제 하루 남았다... 새만금신공항 백지화 1만3천배 릴레이기도, 문정현신부의 '길위의 서각' 전시 이어져

등록 2025.09.11 09:30수정 2025.09.1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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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신공항취소판결을 위한 새,사람 행진단'은 9월 11일 새만금신공항 취소소송 판결일에 맞춰 8월 12일 전주에서 출발, 서울행정법원까지 28일에 걸쳐 264.2Km를 걸어 9월 8일 목적지에 도착했다. 수많은 단체와 시민들의 응원과 지지로 새,사람행진단은 더 커지고 단단해지며 서울까지 온 것.

9월 11일 판결일까지 3일 동안 행정법원 앞은 아침부터 1만3천배 릴레이 기도가 이어지고, 오후 3시에는 미사가 진행됐다. 서울에서 몸을 보태지 못한 이들은 전북지역을 비롯 전국 각 지에서 1만3천배 기도에 함께 했고, 9월 10일 오늘 이미 3만배를 넘어섰다. 광주에서는 1만3천 걸음으로 연대했다.

전주에서부터 행진하는 내내 새만금신공항백지화를 기도하며 새겨 온 문정현 신부의 '길위의 서각'이 전시되고 있다.

이제 판결 하루 전, 새사람 함께 살기 위한 평화행진단의 간절한 몸짓으로 물든 서울행정법원의 풍경을 전한다.

 문정현 신부의 '길위의 서각'
▲ 문정현 신부의 '길위의 서각' 새사람행진단

 서울행진법원 수라의 생명 행진
▲ 서울행진법원 수라의 생명 행진 새사람행진단

 길위의 전시
▲ 길위의 전시 새사람행진단

 길위의서각
▲ 길위의서각 새사람행진단

 서울행정법원 풍경
▲ 서울행정법원 풍경 새사람행진단

 길위의 서각
▲ 길위의 서각 새사람행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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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만금신공항취소판결을 위한 1만3천배 ⓒ 새사람행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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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에서도 새만금신공항 취소판결하라! ⓒ 새사람행진단


 광주 1만3천배 걷고나서 함께
▲ 광주 1만3천배 걷고나서 함께 새사람행진단

 전북환경청에서도 1만3천배 릴레이 기도
▲ 전북환경청에서도 1만3천배 릴레이 기도 새사람행진단
#새만금신공항백지화 #공항말고갯벌 #길위의신부 #길위의서각 #도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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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신공항백지화 새, 사람행진단 홍보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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