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는 오는 26일 오후 7시 진양호 아천 북카페 루프탑에서 '노을음악회'를 열어 가을 정취와 어우러진 금관악기 연주로 시민들에게 특별한 문화예술 향유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노을음악회'는 영화음악을 비롯해 재즈, 팝, 클래식 음악 등 대중에게 친숙한 노래를 부르고 연주한다.
노을음악회는 9월 15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폼을 통해 사전예약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진양호공원 누리집(https://www.jinju.go.kr/park)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