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호공원 '노을음악회' 26일 저녁

등록 2025.09.11 09:35수정 2025.09.11 09:35
0
원고료로 응원
진주시는 오는 26일 오후 7시 진양호 아천 북카페 루프탑에서 '노을음악회'를 열어 가을 정취와 어우러진 금관악기 연주로 시민들에게 특별한 문화예술 향유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노을음악회'는 영화음악을 비롯해 재즈, 팝, 클래식 음악 등 대중에게 친숙한 노래를 부르고 연주한다.


노을음악회는 9월 15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폼을 통해 사전예약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진양호공원 누리집(https://www.jinju.go.kr/park)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을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1 신입 환경미화원 월급 580만 원...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면 신입 환경미화원 월급 580만 원...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면
  2. 2 '유해진 북한상'이 표현의 자유라면 1923년 '조센징상'은? '유해진 북한상'이 표현의 자유라면 1923년 '조센징상'은?
  3. 3 한국 아파트가 무너지기 쉬운 이유... 충격적인 국토부 문서 한국 아파트가 무너지기 쉬운 이유... 충격적인 국토부 문서
  4. 4 이 대통령님, '대국민 사기극'은 막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 대통령님, '대국민 사기극'은 막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5. 5 금메달 들고 웃으며 "군대 안 간다"는 선수들 욕하기 전에 금메달 들고 웃으며 "군대 안 간다"는 선수들 욕하기 전에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