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마이TV] “김성환 환경장관 다녀갔지만, 4대강 회복 의지 확인하지 못해... 농성은 계속된다” ⓒ 김병기

▲ 세종보 농성 500일 기자회견
김병기
지난 11일, 세종보 천막농성 500일 기자회견이 열렸다. 세종보 재가동 계획 철회와 물정책 정상화를 외쳐온 '보철거를위한금강낙동강영산강시민행동'은 이재명 정부의 공약이기도 한 4대강 재자연화의 조속한 실현을 촉구했다.
이날 농성장에는 김성환 환경부 장관도 다녀갔다. 당초 김 장관은 보철거시민행동이 요구해온 농성 철회의 전제 조건을 확약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보철거시민행동은 김 장관의 현장 발언에서 4대강 재자연화에 대한 장관의 의지를 확인할 수 없었다면서 농성을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관련 기사
환경부 장관 또 헛걸음... 세종보 500일 천막농성 끝내지 못했다 https://omn.kr/2fa70
#세종보 #세종보천막농성 #보철거시민행동 #김성환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환경과 사람에 관심이 많은 오마이뉴스 시민기자입니다. 10만인클럽에 가입해서 응원해주세요^^ http://omn.kr/acj7
공유하기
500일동안 강을 지킨 사람들... "이젠 이재명 정부가 답해야"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
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