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 국공립 장애아전문 ‘행복누리 어린이집’ 개원
진주시청
진주시는 23일 어린이집 학부모와 어린이집연합회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공립 장애아전문 '행복누리 어린이집' 개원식을 가졌다.
행복누리어린이집(원장 김소연)은 진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 내에서 '장애인종합복지관 어린이집'이라는 명칭으로 23년간 운영해왔으나 시설노후와 함께 실외 놀이공간 부족, 서비스 공간 협소, 주차공간 부족 등 불편이 가중되면서 현재의 위치인 LH진주옥봉행복주택으로 이전해 개원했다.
새로 조성된 어린이집은 연면적 345㎡, 정원 40명 규모로 유희실, 보육실, 야외 놀이터 등 최신 보육환경을 갖췄으며, 특히 장애아동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놀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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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국공립 장애아전문 '행복누리 어린이집'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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