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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와!" 돌아온 '윤석열차', 3년 만에 다시 전시

등록 2025.09.26 11:10수정 2025.09.2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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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주최하는 제28회 부천국제만화축제가 26일 경기 부천시 한국만화박물관에서 개막한 가운데, 지난 2022년 윤석열 정부의 외압으로 철거된 작품 '윤석열차'가 다시 전시돼 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주최하는 제28회 부천국제만화축제가 26일 경기 부천시 한국만화박물관에서 개막한 가운데, 지난 2022년 윤석열 정부의 외압으로 철거된 작품 '윤석열차'가 다시 전시돼 있다. 전선정

지난 2022년 윤석열 정부의 외압으로 철거된 작품 '윤석열차'가 26일 경기 부천시 한국반화박물관에서 개막한 제28회 부천국제만화축제에 다시 걸렸다.

오전 10시 개막과 동시에 관람객들의 관심은 이 작품에 몰렸고 곳곳에선 "와! 윤석열차다"라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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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BACK 윤석열차! "대한민국 표현의 자유, 정상영업합니다" ⓒ 전선정, 소중한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주최하는 제28회 부천국제만화축제가 26일 경기 부천시 한국만화박물관에서 개막한 가운데, 지난 2022년 윤석열 정부의 외압으로 철거된 작품 '윤석열차'가 다시 전시돼 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주최하는 제28회 부천국제만화축제가 26일 경기 부천시 한국만화박물관에서 개막한 가운데, 지난 2022년 윤석열 정부의 외압으로 철거된 작품 '윤석열차'가 다시 전시돼 있다. 전선정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주최하는 제28회 부천국제만화축제가 26일 경기 부천시 한국만화박물관에서 개막한 가운데, 지난 2022년 윤석열 정부의 외압으로 철거된 작품 '윤석열차'가 다시 전시돼 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주최하는 제28회 부천국제만화축제가 26일 경기 부천시 한국만화박물관에서 개막한 가운데, 지난 2022년 윤석열 정부의 외압으로 철거된 작품 '윤석열차'가 다시 전시돼 있다. 전선정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주최하는 제28회 부천국제만화축제가 26일 경기 부천시 한국만화박물관에서 개막한 가운데, 지난 2022년 윤석열 정부의 외압으로 철거된 작품 '윤석열차'가 다시 전시돼 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주최하는 제28회 부천국제만화축제가 26일 경기 부천시 한국만화박물관에서 개막한 가운데, 지난 2022년 윤석열 정부의 외압으로 철거된 작품 '윤석열차'가 다시 전시돼 있다. 전선정
#윤석열 #김건희 #윤석열차 #부천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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