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5일 열리는 '2025 고흥 녹동항 드론쇼 폐막식' 포스터.
고흥군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이어진 '고흥 녹동항 드론쇼'가 오는 25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전남 고흥군은 이날 오후 8시 녹동항 바다정원 일원에서는 '2025 녹동항 드론쇼 폐막식'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500대 군집 드론과 멀티미디어 해상불꽃쇼가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또 드론쇼 사진공모전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스마트폰 사진과 일반사진 부문을 나눠 총 10명의 수상자에게는 군수 표창과 함께 총 400만 원 상당의 고흥사랑상품권이 지급한다.
고흥군 관계자는 "폐막식에는 드론과 레이저 빔을 활용한 해상 불꽃, 음악이 어우러져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많은 분이 소중한 분들과 함께 녹동항을 찾아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다음달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풍양면 한동리 일원에서 열리는 고흥유자축제장에서 드론쇼 특별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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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지역신문을 시작해서 남도일보를 거쳐 국회의원 보좌관을 지낸 바 있습니다. 여러 경험을 통해 좋은 기사를 만들어 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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