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2026학년도 초등학교 취학 통지 및 예비소집

취학통지서 12월 10~20일 취학 대상 아동의 보호자에게 전달

등록 2025.11.17 10:27수정 2025.11.1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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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교육청 청사 전경.
인천시교육청 청사 전경. 인천시교육청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인천시와 협력해 '2026학년도 초등학교 취학 통지 및 예비소집'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취학통지서는 오는 12월 10일부터 20일까지 우편 또는 인편으로 취학대상 아동의 보호자에게 전달된다. 12월 3일부터 20일까지는 정부24(www.gov.kr)에서 온라인 발급도 가능하다.

예비 소집은 아동의 소재와 안전을 확인하고 입학 관련 정보를 안내하기 위해 대면으로 진행된다.

인천지역 초등학교 대부분은 2026년 1월 6일 예비소집을 실시할 예정이다. 학교별 사정에 따라 다를 수 있어 취학통지서에 명시된 일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보호자는 취학통지서를 지참하고 아동과 함께 해당 초등학교의 예비소집에 참석해야 한다. 불참할 경우 학교는 전화 확인이나 가정 방문 등으로 아동의 소재 및 안전을 확인하고 필요할 경우 관할 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할 수 있다.

취학연령 이전의 조기입학 또는 입학연기를 희망하는 경우 보호자는 2025년 12월 31일까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해야 한다.

또한, 부득이한 사정으로 취학이 어려운 경우에는 2026년 1월 1일부터 입학 전날까지 입학 예정 학교에 취학의무 유예나 면제를 신청할 수 있다.
#취학통지 #초등학교 #취학통지서 #의무교육 #인천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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