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2025.11.29 11:16수정 2025.11.29 11:16
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남해시대
남해대교지구 숲에서 멸종위기야생생물 2급 '담비'가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그동안 한려해상국립공원에서 존재가 확인된 적 없는 담비가 무인센서카메라에 포착되면서, 남해 지역 생태계의 건강성과 먹이사슬 구조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 20일 남해대교지구 일원에서 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 담비(Martes flavigula)의 서식을 처음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올해 3월부터 남해대교지구에 설치한 무인센서카메라 5대를 설치해 인공둥지를 이용하는 지속적으로 관찰해 온 결과, 담비 한 쌍이 인공둥지를 살펴보는 장면이 포착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2006년 4월 17일 창간한 남해시대는 경남 남해를 대표하는 풀뿌리언론으로 남해가 보다 더 열린사회로, 존중하는 사회로, 존중받는 사회로 한 발 더 나아가기 위해 남해시대의 힘을 보태겠습니다.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
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