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토지주택공사, 청년주택건축대전 시상식 열어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일 경남진주혁신도시 본사 사옥에서 '2025년 LH 청년주택건축대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년주택건축대전은 1995년 시작돼 올해로 29회를 맞은 국내 주택 분야 정기 공모전이다. 이번 공모전 총괄 도우미는 이중원 성균관대학교 교수가 참여했으며, 심사는 외부 전문가가 참여해 서류, 작품설명서, 발표-모형-영상 심사 과정을 거쳤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456개 팀이 참가했으며, 그중 심사를 거쳐 설계 부문 15팀(대상·최우수상 각 1팀, 우수상 3팀, 장려상 10팀) 아이디어 부문 6팀(우수상 2팀 및 장려상 4팀)이 선정됐다.
설계 부문 대상은 최한솔·성창민 팀의 "소통을 '담'다"이다. '담'과 '처마'를 변형해 청년들의 소통과 개방성을 높이는 장치로 활용했으며, 골목길과 이면도로의 폐쇄적인 '담'의 이미지를 비트는 신선한 아이디어를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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