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 일백 건강음료 5종, 남해군에 기탁
남해군청
남해군은 지난 10일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지역 기업·업체들의 따뜻한 동참이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고현면 대곡리에 소재한 주식회사 일백(대표 이동한)은 1500만원 상당의 건강음료 5종을 기탁했으며, 해당 물품은 12월 1일 지역 700세대에 배분되었다.
BNK경남은행 남해지점은 김장김치 100상자(375만원 상당)를 기탁했으며, 해당 김치는 100세대에 배분될 예정이다.
미조면에서 팔도전복죽해물을 운영하는 안소영·김경섭 부부는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시는 성금과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군민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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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백-경남은행 남해지점-팔도전복죽해물, 남해군에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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