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학선 치안감, 서해지방해경청 제19대 청장 취임

"해경 존재 이유는 국민 생명·재산 보호"

등록 2025.12.12 15:50수정 2025.12.12 15:50
0
원고료로 응원
 제19대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에 취임한 백학선 치안감. 2025. 12. 12
제19대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에 취임한 백학선 치안감. 2025. 12. 12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19대 청장에 백학선 치안감이 취임했다고 12일 밝혔다.

백 신임 청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해양경찰의 존재 이유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이라며 "실전 훈련과 예방 행정을 강화해 바다에서 위기 발생 시 '반드시 해양경찰이 온다'는 확고한 믿음을 국민들께 드리겠다"고 밝혔다.

경찰 간부후보 45기 출신인 백 청장은 서울 출신으로 한국해양대를 졸업하고 1997년 해양경찰에 입문해 속초해양경찰서장, 인천 해양경찰서장, 해양경찰청 기획재정담당관, 해양경찰청 장비기술국장 등을 지냈다. 전임 이명준 청장은 해경 본청으로 복귀했다.
#서해해경청 #백학선 #서해청장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광주·전라본부 상근기자. 제보 및 기사에 대한 의견은 ssal1981@daum.net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1 노인 일자리 첫 급여 받은 날, 통장 확인하고 깜짝 놀란 이유 노인 일자리 첫 급여 받은 날, 통장 확인하고 깜짝 놀란 이유
  2. 2 "우린들 새 잡고 싶어 잡겠나" 어민 절망 속 바다새 1만 마리의 죽음 "우린들 새 잡고 싶어 잡겠나" 어민 절망 속 바다새 1만 마리의 죽음
  3. 3 바다 위 흉물처럼...관광객마저 탄식한 동해안의 '상처' 바다 위 흉물처럼...관광객마저 탄식한 동해안의 '상처'
  4. 4 고기를 빼달라고 하니 사장님이 내놓은 엄청난 김밥 고기를 빼달라고 하니 사장님이 내놓은 엄청난 김밥
  5. 5 주식을 안 해서 행복한 요즘입니다 주식을 안 해서 행복한 요즘입니다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