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 곰내미체험마을, 연말 맞아 온정의 라면 40상자 기탁
거창군청
거창군 웅양면은 지난 19일, 곰내미체험마을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4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곰내미체험마을은 2013년부터 매년 연말마다 라면과 생필품을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 처리됐다.
이지영 곰내미체험마을 운영위원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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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곰내미체험마을, 연말 맞아 온정의 라면 40상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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