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신문은 지난 11월 27일 정치면에 게재된 위 기사에서 김태규 위원장을 지칭하여 "극우 인사", "극우 정치" 등으로 반복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김 위원장은 "그간 공직 및 법조 경력을 수행하며 헌법적 가치와 절차에 입각해 의견을 개진해 왔고, 극우 성향이 아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언론중재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