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추운 겨울날, 바다를 걷는 사람들

등록 2026.01.13 16:21수정 2026.01.13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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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걷는 사람들 사천시 사남면 우주항공청 앞바다에서 어부들이 파래를 채취하고 있다.
▲바다를 걷는 사람들 사천시 사남면 우주항공청 앞바다에서 어부들이 파래를 채취하고 있다. 최은준

경남 사천시 서포면 비토섬 일대와 사남면 사천만에서 자생하는 파래는 11월부터 3월까지가 제철이다. 사천만은 경남에서 가장 넓은 갯벌을 품고 있으며, 오늘처럼 물이 깊지 않은 날이면 어부들이 바다에서 걸어다니며 파래를 채취할 수 있다.

바다를 걷는 사람들 사천시 사남면 우주항공청 앞바다에서 어부들이 파래를 채취하고 있다.
▲바다를 걷는 사람들 사천시 사남면 우주항공청 앞바다에서 어부들이 파래를 채취하고 있다. 최은준
바다를 걷는 사람들 사천시 사남면 우주항공청 앞바다에서 어부들이 파래를 채취하고 있다.
▲바다를 걷는 사람들 사천시 사남면 우주항공청 앞바다에서 어부들이 파래를 채취하고 있다. 최은준
#겨울바다 #사천만 #파래 #사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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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는 평범한 사람들이 지탱한다는 말을 믿습니다. 소시민으로서 지극히 평범한 가치를 공유하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동화작가의 시선으로 세상을 들여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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