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안전부 누리집 캡쳐. 2025년 지역안전지수 시 75개소 중 충남 시지역 결과 (1등급 일수록 안전)
행정안전부
이응우 계룡시장은 SNS를 통해 "전국 최초로 6개 평가 분야 전체에서 모두 1등급을 기록한 것은 매우 뜻깊은 성과"라며, "이 영예로운 결과는 시민 한 분 한 분과 공직자들이 생명 존중을 실현하기 위해 함께 노력한 결실"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교통사고와 화재 예방 등 작지만 강한 노력들이 모여 큰 변화를 이끌어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계룡시는 그동안 지능형 교통 체계와 스마트 CCTV 확충, 전국 최초 전 시민 우울 전수조사 등 혁신적인 안전 정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왔다.
시는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촘촘한 안전망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2025년 지역안전지수 공표 결과는 행정안전부와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생활안전지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논산시와 계룡시의 풀뿌리 지역신문인 논산포커스 기자입니다. 국가유산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며 시민과 함께 지역신문의 가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공유하기
"사고·범죄·자살 없는 도시" 계룡시, 전국 유일 '안전 6관왕' 등극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
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