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이천시는 살기좋은 농촌, 미래농업 육성을 위해 청년농업인(청년팜) 정착지원금 지급사업의 대상자를 다음달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박정훈
경기 이천시는 살기좋은 농촌, 미래농업 육성을 위해 청년농업인(청년팜) 정착지원금 지급사업의 대상자를 다음달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2024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되는 이천시 자체사업이다. 전업적 독립영농을 유지 중인 청년농업인의 불안정한 가계 소득을 보조를 해주는 농림축산식품부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의 후속 지원사업이다.
농림축산식품부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바우처 수령이 종료됐거나 오는 3월 종료될 예정인 만 18세 이상 만 45세 미만의 청년 농업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 단 전업적 독립 영농을 하고 있어야 한다. 선발되면 2년간 월 100만 원의 바우처 형식의 생활비가 지원된다.
희망자는 2월 9일까지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 인력육성팀으로 직접 방문해 신청 접수할 수 있다. 추가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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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청년농업인 정착지원금 지급 대상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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