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작가회의 경남작가상에 원종태 시인 선정.
경남작가회의
경남작가회의(회장 정선호)는 제12회 경남작가상에 워종태 시인을 선정해 시상했다.
경남작가회의는 지난 17일 함안복합문학관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제12회 경남작가상 시상식과 합동 출판기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원종태 시인은 거제에서 생태계 보존 운동을 하고 있으며 수상작은 "음지를 사랑한다" 이다.
경남작가상은 경남작가회의에서 펴내 <경남작가>에 실린 작품 중 운문과 산문을 나눠 우수한 작품을 선정해 작가에게 주는 상이다. 이번에 산문 부문은 수상작이 없었다.
정선호 회장은 "올해는 지난해 사업들을 발전적으로 유지발전시키고, 연간 문학지 발간을 통한 지역문화예술의 활성화, 부마항쟁문학제, 문예창작학교, 지역모임의 활성화 등을 중점사업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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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작가회의, '경남작가상'에 원종태 시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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