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경찰청, 실종자 위치추적 장비 확보·보급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남경찰청
경남경찰청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남은행, 경남재가노인복지협회, 경찰발전위원회, 농협중앙회 경남본부와 21일 경남경찰청에서 '실종자 수색용 전자 추적장비 확보·보급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경남경찰청은 "이번 협약은 고위험 실종 대상자인 치매환자 및 장애인 등의 실종 예방 및 유사시 신속한 발견을 위한 협약으로, 전통적인 수색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첨단 장비를 활용하여 실종자를 조기에 발견함으로써 골든타임을 확보하여 인명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다"라고 밝혔다 .
경남은행과 농협중앙회 경남본부, 경찰 협력단체인 경찰발전협의회는 전자 추적장비(스마트 태그, 신발깔창 등) 구입 재원 마련을 위해 후원금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한다.
후원금을 기부받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를 경남재가노인복지협회에 연계 지원한다.
경남경찰청은 "상시협력체계 유지 노력 외에 실종신고 이력 등을 활용하여 고위험군 대상자를 발굴, 경남재가노인복지협회에 자료로 제공하고, 신속 발견사례 등 성과를 적극 홍보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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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실종자 위치추적 장비 보급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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