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시, 아동의료비 본인부담 100만원 상한제
성남시
파주시에도 '아동의료비 100만 원 상한제'가 필요합니다. 적어도 아이가 아플 때, 돈 걱정 때문에 치료를 미루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아동의 건강은 부모의 경제력에 따라 달라져서는 안 되며, 지자체가 보편적인 안전망으로 이를 책임져야 합니다.
파주시 아동의료비 100만 원 상한제를 위해 연간 약 3억 6천만 원이 필요하다고 추정됩니다. 이 금액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연구원이 산출한 전국 아동·청소년(18세 이하)에게 법정 본인부담금 100만 원 상한제를 적용했을 때의 총 소요액을 기준으로 합니다. 이 전국 총 소요액을 파주시 18세 이하 인구(8만 5807명)를 전국 아동·청소년 인구(787만 561명)로 나눈 비율만큼 안분하는 방식으로 파주시 추정치를 계산했습니다. 그 결과, 파주시가 같은 수준의 상한제를 도입할 경우 연간 소요 예산은 약 3억 6천만 원 규모로 예상됩니다.
3억 6300만 원은 파주시의 2026년 연간 예산 2조 3599억 원의 0.2%로, 지자체가 충분히 나서서 시작할 수 있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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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파주시 아동의료비 본인 부담금 100만 원 상한제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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