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박관열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자문위원이 29일 광주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하며 SNS를 통해 "시대의 변화를 읽는 눈, 정책을 선도하는 리더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관열 캠프
더불어민주당 박관열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자문위원이 29일 광주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하며 SNS를 통해 "시대의 변화를 읽는 눈, 정책을 선도하는 리더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농어촌기본소득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농어촌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는 현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다.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부터 일관되게 추진해 온 대표 정책으로,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사회적으로 보상하는 제도다.
박 자문위원은 경기도의원 재임 시절, 이재명 당시 도지사의 핵심 정책이었던 기본소득 실현을 위해 '경기도의회 기본소득 연구포럼'을 주도적으로 구성하고 회장으로 활동했다. 그는 경기도의회 제356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농민기본소득 지원 확대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정책 추진에 힘을 실었다.
경기도 농민기본소득은 농민 개인에게 매월 5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제도로, 당시 예산 심의 과정에서 780억 원 중 200억 원이 삭감되자 아쉬움을 표한 바 있다. 그는 "다수의 예결위원들이 농가 지원 확대 필요성에 공감해 삭감된 200억 원을 다시 부활시켰고, 이를 통해 경기도 최초의 농민기본소득이 실현될 수 있었다"고 회고했다.
박 자문위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기본소득 정책 동반자로서, 현 정부의 국정 비전인 '함께 이루는 대전환, 모두가 누리는 대도약'을 광주에서 현실로 만들겠다"며 "광주시민만 바라보고 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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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장 선거 출마 선언 박관열 "기본소득 정책 동반자로서 광주 대전환 이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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