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시장 유정복)는 대학(원)생의 학자금대출 이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신청을 2월 12일부터 접수 받는다.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사업은 대학(원)생과 취업준비생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2019년부터 한국장학재단과 협력해 시행하고 있는 제도다. 인천시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학자금대출 이자를 지원한다. 이번 신청은 2025년 하반기(7~12월)에 발생한 이자를 대상으로 한다. 기존 지원자도 계속 지원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재신청해야 한다. 지원 대상은 부모 또는 본인이 1년 이상 인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국내 대학(대학원 포함)의 재학생·휴학생과 미취업 졸업생이다. 미취업 졸업생은 졸업 후 일정 기간 안에서 지원할 수 있다. 대학 졸업생은 졸업 후 5년, 대학원 졸업생은 2년 이내에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다른 지방자치단체나 기관에서 동일한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2026년 2월 12일 오전 9시부터 3월 20일 오후 6시까지다. 인천시 누리집(www.incheon.go.kr) 안에 있는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신청' 게시판을 통해 구비서류를 첨부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는 서류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선정된 경우 7월 중 개인 학자금대출 계좌의 원리금에서 지원금이 차감되는 방식으로 이자가 상환된다. 지원 결과와 내역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궁금한 사항은 인천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미추홀콜센터(☎ 032-120) 또는 인천시 교육협력담당관실(☎ 032-440-2162)로 문의하면 된다. 이윤정 인천시 교육협력담당관은 "인천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이 학업과 취업 준비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큰사진보기 ▲ 인천시는 대학(원)생의 학자금대출 이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신청을 2월 12일부터 접수 받는다. 인천시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인천시 #한국장학재단 추천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다음 채널구독 10만인클럽 10만인클럽 회원 이한기 (hanki) 내방 구독하기 사람에 대한 기사에 관심이 많습니다. 사람보다 더 흥미진진한 탐구 대상을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인천시, 인공지능 전환(AX)으로 마을기업 디지털 경쟁력 강화 영상뉴스 전체보기 추천 영상뉴스 7월엔 이 동물을 조심하세요...옥수수 수십 개씩 먹고 갑니다 성실하게 망해버린 청년들... "이제 빚 못 갚는 시대 온다" 교사·학부모는 꽃다발, 학생은 노래만? 정치인만 발언한 교육감 취임식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장롱 안에 이 카메라 있으면 "야호" 2 전국서 두 번째로 큰 수목원이 갑자기 폐쇄...이해가 됩니까? 3 독일인들이 한국을 동경하게 만든 남자 4 "민주당에 공정이 없다" 86세대 직격, 당대표 후보 김보미 누구? 5 "불길한 느낌에 추적"...마을을 위기에서 구해낸 이장님의 활약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인천시, 올해 상반기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신청 받는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닫기 닫기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취소 확인 숨기기 인기기사 장롱 안에 이 카메라 있으면 "야호" 전국서 두 번째로 큰 수목원이 갑자기 폐쇄...이해가 됩니까? 독일인들이 한국을 동경하게 만든 남자 "민주당에 공정이 없다" 86세대 직격, 당대표 후보 김보미 누구? "불길한 느낌에 추적"...마을을 위기에서 구해낸 이장님의 활약 그녀는 산 채로 발견되었다 이 대통령이 사격한 총, 병사들은 본 적도 없다? <조선>의 왜곡 '노무현 조롱', '5.18 혐오' 대열에 끼지 않은 아이들의 특징 안규백 국방부 장관 흔드는 의도 있다 중국 6m 거대동물의 경고? 수컷 파충류들에게 닥친 비극 맨위로 연도별 콘텐츠 보기 ohmynews 닫기 검색어 입력폼 검색 삭제 로그인 하기 (로그인 후, 내방을 이용하세요) 전체기사 HOT인기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특별면 만평·만화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뉴스지도 영상뉴스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경기 생나무 페이스북오마이뉴스페이스북 페이스북피클페이스북 구독PICK 시리즈 논쟁 오마이팩트 그룹 지역뉴스펼치기 광주전라 대전충청 부산경남 강원제주 대구경북 인천경기 서울 오마이포토펼치기 뉴스갤러리 스타갤러리 전체갤러리 페이스북오마이포토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포토트위터 오마이TV펼치기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오마이TV 유튜브 페이스북오마이TV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TV트위터 오마이스타펼치기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페이스북오마이스타페이스북 트위터오마이스타트위터 카카오스토리오마이스타카카오스토리 10만인클럽펼치기 소개 후원하기 10만인기자 10만인편지 페이스북10만인클럽페이스북 오마이뉴스앱오마이뉴스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