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청 전경
전라남도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상수도 미보급 지역에서 지하수를 먹는 물로 사용하는 귀농·귀어·귀촌 가구를 대상으로 무료 수질검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17년부터 인구 늘리기 시책의 하나로 귀농·귀어·귀촌인 무료 수질검사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현재까지 총 637가구를 대상으로 무료 검사를 진행해 1억 7000만 원(가구당 약 27만 원) 상당의 수수료를 감면 조처했다.
지원 대상은 상수도 미보급 지역에서 지하수를 먹는 물로 사용하는 귀농·귀어·귀촌 가구다.
수질검사는 먹는 물 수질 기준 46개 전 항목을 실시한다.
신청 희망 가구는 시·군 농업기술센터, 상수도사업소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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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귀농·귀어·귀촌인 음용 지하수 수질검사 무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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