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8일 고양시 YMCA 국제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린 '이경혜 의원 북콘서트' 공식 포스터
이경혜 제공
이번 행사는 이경혜 의원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지나온 30년의 시간을 돌아보고, 시민들과 함께 다가올 고양시의 30년 미래를 이야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주말 오후임에도 불구하고 행사장에는 이 의원의 새로운 발걸음을 응원하기 위해 모인 지역 주민들과 지지자들로 북적였다.
단정한 정장 차림으로 단상에 오른 이경혜 의원은 참석해 준 시민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행사의 막을 열었다. 이 의원은 책의 부제이기도 한 '젊은 도시 고양을 그리다'를 거듭 강조하며, 고양시가 활력을 되찾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한 청사진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 28일 열린 북콘서트에서 단상에 올라 인사말을 전하고 있는 이경혜 의원의 모습. 뒤로 '이경혜의 시간, 그리고 꿈'이라는 문구가 보인다.
박상준
특히 이날 북콘서트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주요 정치권 인사들의 축하 영상 메시지가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문정복 의원, 추미애 의원, 유은혜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한준호 의원 등은 영상을 통해 이경혜 의원의 출판기념회를 축하하며 든든한 지지를 보냈다.
이들은 입을 모아 이 의원이 그동안 지역사회와 당을 위해 쏟아온 열정과 헌신을 높이 평가했다. 대형 스크린을 통해 전해진 중량감 있는 인사들의 따뜻한 격려와 응원 메시지는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 행사장 대형 스크린을 통해 추미애 의원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의 축하 영상 메시지가 상영되고 있다.
박상준
이어진 순서에서 이 의원은 자신이 겪은 다채로운 에피소드와 정치적 신념을 시민들과 격의 없이 공유했다. 단순히 과거를 회고하는 것을 넘어, 다가올 미래 세대를 위해 고양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실질적인 정책 비전을 논의하는 시간에는 객석 곳곳에서 박수가 터져 나왔다.
북콘서트는 이경혜 의원이 그리는 '젊은 도시 고양'의 밑그림을 지역사회와 널리 공유하며 막을 내렸다.

▲ 이경혜 의원이 스크린에 띄워진 자료와 함께 참석자들을 향해 고양시의 미래 비전을 설명하고 있다.
박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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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사회 곳곳을 누비며 마을과 학교, 사람을 잇는 활동가이자 기록가입니다. '현장에 답이 있다'는 믿음으로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 사회의 건강한 변화를 꿈꾸며 글을 씁니다. 책상 앞이 아닌 삶의 현장에서 이웃과 함께 호흡하며 우리 동네의 진짜 이야기를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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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그려갈 고양의 미래"... 이경혜 경기도의원, 북콘서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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