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 <서울시장이 말한 한강버스의 "휴먼 에러"는 오세훈인가> 관련

등록 2026.03.10 14:59수정 2026.03.10 14:59
0
원고료로 응원
본지는 지난 2025년 12월 1일 <서울시장이 말한 한강버스의 "휴먼 에러"는 오세훈인가>라는 제목으로 서울시와 ㈜한강버스가 네 탓 공방을 벌였다는 내용의 기사를 게재하였습니다.
이와 관련, 서울시는 "사고 이튿날 시와 ㈜한강버스가 함께 사고 원인을 정밀하게 파악해 사고 선박이 정상 항로를 이탈한 사실을 발견, 11월 17일 합동 기자 브리핑에서 공식적으로 사고 원인을 '항로 이탈'이라고 밝힌 바 있다"고 알려왔습니다.
또한 "통상 한강 준설 작업은 안전한 선박 운항, 홍수 피해 예방 등을 위해 필요한 공무수행"이라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서울시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모든 시민은 기자다!" 오마이뉴스 편집부의 뉴스 아이디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1 땅 파고 나온 늑대에 시민들이 남긴 말...분명 달라지고 있다 땅 파고 나온 늑대에 시민들이 남긴 말...분명 달라지고 있다
  2. 2 이번 주말 놓치면 끝... 다 진 줄 알았던 벚꽃, 여긴 이제 절정 	이번 주말 놓치면 끝...  다 진 줄 알았던 벚꽃, 여긴 이제 절정
  3. 3 오봉옥 금양 소액주주대표 "80만가족 상폐열차에 올라 벼랑 향해" 오봉옥 금양 소액주주대표 "80만가족 상폐열차에 올라 벼랑 향해"
  4. 4 [단독] 김성태 '수발' 박상웅, 연어 술파티 그날...소주 반입 정황 출입기록 확인 [단독] 김성태 '수발' 박상웅, 연어 술파티 그날...소주 반입 정황 출입기록 확인
  5. 5 휴대전화 빼앗자 아이가 한 말 "선생님 수업, 대단치 않아요" 휴대전화 빼앗자 아이가 한 말 "선생님 수업, 대단치 않아요"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