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민신문
용인특례시의회 의원 선거는 신인 정치인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고명환(65·자유통일당) 전 신성고등학교 교사가 일찌감치 시의원 가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했고, 박순형(54·더불어민주당) 용인시 갑 반도체상생위원장이 나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국민의힘에선 이정석(63) 전 처인구청장이 첫 시의원 도전에 나섰고, 윤환(67·국민의힘) 전 용인시의회 의원도 나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해 이 전 구청장과 공천 경쟁을 벌인다.
기흥구에서는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2월 20일이어 1주일 만에 예비후보 등록자가 나왔다. 이주연(52·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정지역위원회 홍보소통위원장이 시의원 차선거구 출사표를 던졌다.
더디지만 수지구에도 예비후보 등록이 이어졌다. 부승찬 국회의원 비서관을 지낸 서정일(55·더불어민주당) 씨가 시의원 사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한데 이어 김선아(58·더불어민주당) 전 이상식 국회의원 후원회 운영위원장이 자선거구에 등록하며 첫 도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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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집중 vs. 국민의힘 저조, 용인시 예비후보 등록 양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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