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세종의 나라> 국민 독서 감상문 대회도 개최한다. 국민독서감상문대회는 오는 4월 9일(목) 오후 3시,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세종대왕기념사업회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국민 독서 감상문 대회도 개최한다. 감상문대회는 4월 9일 오후 3시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세종의 나라>는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고구려> 등으로 잘 알려진 김진명 작가의 야심작이다. 훈민정음 창제 이면의 비밀 프로젝트와 세종대왕의 인간적 고뇌를 긴박감 넘치는 팩션(Faction) 형식으로 그려냈다. 김 작가는 이번 작품을 통해 한글이 단순한 글자를 넘어 외세로부터 우리 존재를 지켜낸 '방패'임을 강조했다.
최현배 선생의 친손자인 최홍식 세종대왕기념사업회 회장은 "문해력 저하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시기에 국민 참여형 독서 프로젝트를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라며 "특히 학생과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기업 및 단체에서도 임직원들과 함께 한글의 가치를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회 결과는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9일 한글날에 발표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개별 연락이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이메일(sejongnara1009@naver.com)로 문의하면 된다.
독서감상문대회는 사)세종대왕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교육 등이 후원한다.
[ 시상 내역]
일반부: 장원(1명) 3,000만 원 등 총 214명 시상
고등부: 장원(1명) 500만 원 등 총 131명 시상
중등부: 장원(1명) 300만 원 등 총 121명 시상
초등부: 장원(1명) 100만 원(상품권) 등 총 121명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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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기념사업회, 김진명 신작 <세종의 나라> 독후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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