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타이거즈 선전 기원하는 광주은행 '우승기원 예·적금' 출시.
광주은행
광주은행은 KIA 타이거즈의 선전을 기원하는 '우승기원 예·적금'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상품은 KIA 타이거즈 구단과 연계한 광주은행의 대표 시즌 상품으로, 팀 성적과 팬 참여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우승기원 예금'은 500만원 이상 1억원 이하, 1인 1계좌로 가입할 수 있으며 최고 연 3.25%(기본 연 2.70%) 금리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포스트시즌 진출 시 연 0.05%p, 정규시즌 우승 시 연 0.10%p, 한국시리즈 우승 시 연 0.10%를 적용한다.
이벤트 금리는 팀 승수에 따라 최고 연 0.20%p, 전남광주특별시 사랑통장 보유 시 연 0.10%p가 추가된다.
'우승기원 적금'은 월 10만~100만원 납입 가능한 정액적립식 상품으로 최고 연 3.65%(기본 연 2.40%) 금리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예금과 같으며, 이벤트 금리는 팀 승수에 따라 최고 연 0.20%p, 최장 연승 기록에 따라 최고 연 0.30%p, 챔피언스필드 방문 인증 시 최고 연 0.20%, 사랑통장 보유 시 연 0.30%p가 더해진다.
상품은 7월 31일까지 판매되며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되고, 영업점과 스마트·모바일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정일선 광주은행장은 "KIA 타이거즈는 지역민의 자부심이자 응원의 상징"이라며 "지역과 함께하는 금융상품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오마이뉴스 광주전라본부 상근기자. 기사 제보와 의견, 제휴·광고 문의 guggy@daum.net
공유하기
광주은행, KIA 타이거즈 우승기원 예·적금 출시
기사를 스크랩했습니다.
스크랩 페이지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