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무관 승진 예정자로 내정된 광주경찰청 최병윤 112치안종합상황팀장.
광주경찰청
광주경찰청 최병윤 112치안종합상황팀장이 '경찰의 별'로 불리는 경무관으로 승진한다.
경찰청은 3일 최 팀장 등 총경급 28명을 경무관 승진임용 예정자로 내정해 발표했다.
경무관은 13만 명 규모의 경찰 조직에서 치안총감, 치안정감, 치안감에 이어 네 번째로 높은 계급으로, '경찰의 별'로도 불린다.
전남 순천 출신의 최 팀장은 순천매산고, 대불대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순경 경력경쟁 채용으로 경찰에 입직했다.
이후 전남청 경무계장·순천서장·광양서장, 광주청 경비과장·정보과장 등을 지냈다.
광주경찰은 지난 2021년 박우현 당시 정보과장 이후 5년 만에 경무관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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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최병윤, '경찰의 별' 경무관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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