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서 흉기 휘두른 70대 용의자 음독

흉기에 찔린 60대 여성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

등록 2026.04.11 19:54수정 2026.04.11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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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북부경찰서 전경
광주북부경찰서 전경 광주광역시경찰청

식당에서 흉기를 휘둘러 여성을 살해하려 한 70대 용의자가 음독을 시도했다.

11일 오전 9시께 광주광역시 북구 각화동 한 식당에서 A(70대)씨가 여성 B(60대)씨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흉기에 복부를 수 차례 찔린 B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범행 직후 현장에서 달아난 A씨는 추격에 나선 경찰에 검거됐으나 음독을 시도해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살인미수 #광주경찰 #음독 #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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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ㆍ통신사 기자를 거쳐 오마이뉴스 광주전라본부 상근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기사 제보와 제휴·광고 문의는 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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