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광산구청 청사.
광주광역시 광산구
광주광역시 광산구는 임산부와 예비 부모의 건강 증진과 행복한 출산·육아 환경 조성을 위해 '행복한 가족 건강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예비부모 아카데미 ▲임신 전·후기 이론 교육 ▲체험·실습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했다.
예비부모 아카데미에서는 예비 부모를 위한 요가 교실과 신생아 돌봄 실습을 운영한다. 올해는 예비 부모의 갈등 상담과 정리·수납 프로그램을 새롭게 추가했다.
임신 전기 프로그램은 임신 초기 신체 변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건강관리·영양관리 교육을 제공한다. 임신 후기에는 모유 수유 클리닉과 산후우울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해 산모의 신체적·정서적 안정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육아용품을 직접 제작하는 체험과 산모의 정서 회복을 돕는 힐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실습 과정도 마련했다.
참여 신청은 광산구 평생학습포털 '배우랑께'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 모자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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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임신부터 육아까지 맞춤형 지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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