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로패 수상 한국노동사회연구소 40주년 기념식에서 공로패는 연구소 초대 이사장인 고(故) 김진균 교수, 교육협회 시절부터 연구소 출범의 기둥이었던 고(故) 김금수 이사장, 연구소가 가장 어려울 때 이사장을 맡아준 남상헌 고문 세 분에게 수여됐다. 김진균 교수의 공로패는 아들 김태진 씨가, 김금수 이사장의 공로패는 사모님 이정희 씨가 각각 대신 받았다. 사진 좌로부터 김유선, 이정희, 남상헌, 김태진 순이다.
강승혁
공로패는 연구소 초대 이사장인 고(故) 김진균 교수, 교육협회 시절부터 연구소 출범의 기둥이었던 고(故) 김금수 이사장, 연구소가 가장 어려울 때 이사장을 맡아준 남상헌 고문 세 분에게 수여됐다. 김진균 교수의 공로패는 아들 김태진 씨가, 김금수 이사장의 공로패는 사모님 이정희 씨가 각각 대신 받았다.
감사패는 40여 년간 한결같이 연구소를 지켜온 박중기 고문, 교육협회 창립부터 함께한 천영세 민주노총 지도위원, 연구소와 형제처럼 연대해 온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김한나 매니저 대리 수상), 어려울 때마다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김유천 태화전자 대표 등 네 분에게 수여됐다.
507건 연구·4,405회 교육…아카이브 영상이 담은 40년
행사 중 상영된 40년 아카이브 영상에 따르면 연구소는 1986년 창립 이후 507건의 연구 사업, 4,405회의 교육, 151회의 노동포럼을 수행했으며, 3,738건의 기사와 197건의 "노동사회" 발간물을 통해 기록과 해설을 꾸준히 이어왔다. 연구소는 홍제동·남산·서대문 등을 거쳐 2024년 2월 종로구 인왕산 한국사회과학자료원으로 이전했으며, 창립 이후 48명의 이사, 59명의 연구진, 1,452명의 회원이 함께했다.
행사에는 박순희 민주노총 지도위원, 이수호·김명환 전 민주노총 위원장, 전병덕 전 민주노총 부위원장, 김성혁 민주노총정책연구원 원장, 나순자 전 보건의료노조 위원장 등 노동계 인사와 함께 조현경 한겨레 사회연구원장, 박태주·이문호·이주호 박사 등 학계·언론계 인사들도 참석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도 화환을 보내 축하의 뜻을 전했다.
한국노동사회연구소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향후 10년 중점 연구 주제 투표(
http://40th.klsi.org/vote)도 진행 중이다.

▲박혜경 원장 이 한국노동사회연구소 40주년 기념식의 사회를 맡아 진행하는 모습이다.
강승혁

▲이병훈 중앙대 명예교수가 한노사연의 40주년 기념식에서 축사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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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엽 의장(전국공공기관노동이사협의회)이 축사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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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축사 송금희 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노사관계전문가과정 7기 수료)이 축사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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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로패 이정희 여사 고 김금수 선생의 배우자 이정희 여사가 고 김금수 선생에게 수여되는 공로패를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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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헌 민주노총 지도위원이 한노사연 40주년 기념식에서 공로패를 받고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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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기 고문 이 감사패를 받고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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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세 민주노총 지도위원이 한국노동사회연구소 40주년 기념식에서 감사패를 받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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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천 태화전자 대표가 감사패를 수상하고 기념 사진을 찍은 모습으로 사회자가 김유선 이사장과 김유천 대표는 형제사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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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한국노동사회연구소와 형제처럼 연대해 온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의 김한나 매니저가 감사패를 대리 수상하고 기념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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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 한국노동사회연구소 40주년 기념식의 참가자들이 축사를 경청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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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주년 기념식의 전경 한국노동사회연구소 40주년 기념식의 전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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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커팅식 한국노동사회연구소의 40주년 기념식에서 고문과 이사장 등 주요 참가자들이 기념 케이크를 커팅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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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의 건배 한국노동사회연구소 40주년 기념식에서 김명환 전 민주노총 위원장이 건배사를 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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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주년 기념 축배 한국노동사회연구소 40주년 기념식에서 참가자들이 '위하여'를 외치며 건배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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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노사연 창립 40주년... "노동 존중 사회 향한 열정, 40년간 꺾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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