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학교에 위치한 통일부 지정 전남통일교육센터.
전남통일교육센터
통일부 지정 전남통일교육센터는 평화통일을 주제로 진행될 시민대학 참가자를 모집한다.
시민대학은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전남대 교육융합관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한반도 평화, 국내외 정세, 북한 문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강의가 마련되며, 지역 차원의 한반도 평화공존 환경 조성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프로그램에 70% 이상 참여할 경우, 센터장 명의 수료증을 발급해주고, 우수 참여자에게는 통일부장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장 상장을 수여한다.
접경 지역 체험학습 등 센터가 주관하는 프로그램 우선 참석 기회도 제공한다.
참가 희망자는 다음 달 8일까지 네이버 폼(https://naver.me/FmG3Z4HG )으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문의는 전남통일교육센터(fgwgnf@naver.com, 062-530-2310)로 하면 된다.
다음 달 영호남 사회적 대화 참가자도 모집
한편 전남통일교육센터는 경북통일교육센터와 공동으로 한반도 평화 공존을 위한 영호남 사회적 대화를 다음달 12일 대구에서 개최한다.
광주 시민 40명, 대구 시민 40명 등 시민 80명 참여를 목표로 행사가 준비 중이다. 별도 참가비는 없으며, 참가자에게는 식사와 기념품이 제공된다. 이 행사 역시 문의는 전남통일교육센터로 하면 된다.
지역통일교육센터는 지역 주민의 통일문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전국 11개 권역에서 운영되는 통일교육 거점기관이다.
지역 주요 대학 총장이 권역별 센터장을 맡고 있으며, 전남통일교육센터의 경우 이근배 전남대 총장이 센터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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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통일교육센터, 평화통일 시민대학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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