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고용률은 전북 14개 시,군 가운데 순창군이 최하위를 기록했다.
김태훈 열린순창 편집팀장
취업자 수, 임실·
곡성과 비슷
순창군의 취업자 숫자는 작년 상반기와 하반기 모두 각각 16명을 기록했다. 상·하반기에 남녀 각각 8명씩 기록해 성별에 따른 차이는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임실군의 취업자 수는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15명을 기록했고, 남자(8명)가 여자(7명)보다 더 많았다. 남원시의 취업자 수는 작년 상반기에 44명을 기록했고, 남자(23명)가 여자(21명)보다 더 많았다. 이어 하반기에는 취업자 수가 45명으로 증가했는데, 남자(23명)는 상반기와 숫자가 같았으나 여자가 22명으로 상반기보다 1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정읍시와 담양군, 곡성군의 취업자 수는 상반기와 하반기에 변화가 없었으나 성별 간 격차는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읍시의 취업자 수는 상반기에 59명을 기록했고, 남자(33명)가 여자(26명)보다 더 많았다. 하반기에도 취업자 수는 같았으나, 남자(32명)가 1명 감소하고, 여자(27명)가 1명 증가했다.
담양군의 취업자 수는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25명(남자 13명, 여자 12명)을 기록했고, 곡성군은 상·하반기에 각각 17명(남자 9명, 여자 8명)의 취업자 수를 기록했다.
거주지 내 통근 취업자 1만 6천 명
타 지역 통근 취업자 1천 명
순창군의 취업자 가운데 거주지 내 통근 취업자는 작년 상·하반기 모두 1만 6천 명을 기록했고, 타 지역 통근 취업자는 1천 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접 지역인 임실군은 거주지 내 통근 취업자가 1만 4천 명, 타 지역 통근 취업자가 1천 명이었고, 남원시는 거주지 내 통근 취업자가 4만 3천 명, 타 지역 통근 취업자가 2천 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정읍시는 거주지 내 통근 취업자가 상반기에 5만 6천 명, 하반기에 5만 4천 명을 기록했다. 거주지 외 타 지역 통근 취업자 숫자는 상·하반기 모두 4천 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담양군은 거주지 내 통근 취업자가 상반기 2만 1천 명, 하반기에 2만 명을 기록했다. 거주지 외 타 지역 통근 취업자 숫자는 상·하반기 모두 4천 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곡성군의 거주지 내 통근 취업자는 1만 5천 명, 거주지 외 타 지역 통근 취업자는 1천 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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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군에 거주하는 김경준입니다. 순창군과 중동 지역의 뉴스에 관심을 갖고 기사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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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군 실업률 '선전', 청년고용률은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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