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담을 나누고 있는 김기재 시장과 유흥식 추기경.
당진시
아울러 본대회 이전에 개최되는 교구대회와 관련해 당진 지역 천주교 성지의 인프라 및 환경 개선을 약속했다.
또한, 김 시장은 향후 가능성이 높은 교황의 방북과 관련하여, 남북 화합의 메시지를 상징적으로 담아낼 수 있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기지시줄다리기' 시연을 유 추기경에게 건의하기도 했다.
1986년 시작된 천주교 세계청년대회는 전 세계 가톨릭 청년 신자들이 모이는 대규모 행사다. 당진시는 오는 2027년 대회 기간 중 50만 명 이상의 외국인 청년들이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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