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순회경선의 막이 올랐습니다. 당 대표와 최고위원 후보들은 충청권을 시작으로 부울경, 대구경북, 강원, 제주, 호남, 인천, 서울경기 등을 돌며 총 14번 연설합니다. 지역을 돌 때마다 비슷한 내용이 반복되곤 하지만, 그 사이마다 후보만의 역사와 정견을 담은 새로운 메시지를 발표하기도 합니다. 집권여당의 차기 지도부를 뽑는 선거에 참여하는 당원·시민에게 도움이 될 만한 후보별 특색 있는 연설 전문을 소개합니다.[기자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