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진보당 김종훈 대표,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 기본소득당 문미정 권한대행, 사회민주당 한창민 대표가 개혁진보4당 대표 오찬을 갖고 민생개혁과 정치개혁을 위한 공동 행보를 이어갈 것에 뜻을 함께했다.
김종훈
진보당 김종훈 대표,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 기본소득당 문미정 권한대행, 사회민주당 한창민 대표가 참석한 개혁진보4당 대표 오찬이 13일 진행됐다.
4대 대표는 이 자리에서 민생개혁과 정치개혁을 위한 공동 행보를 이어갈 것에 뜻을 함께했다.
모임 후 김종훈 진보당 대표는 "민생의제를 위해 개혁진보 4당이 공동행보를 이어가기로 마음을 모았다"라고 이날 오찬의 취지를 밝혔다.
김종훈 대표에 따르면 이날 대표들은 민생개혁과 민생입법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마음을 모았으며, 또한 내년 4월 재보궐 선거 이전 선거구 확정을 위해 지금부터 '정치개혁의 골든타임'이라는 인식을 같이했다.
특히 4당 대표는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구성을 더불어민주당과 조정식 국회의장에게 촉구하기로 했다.
김종훈 대표는 "민주진보개혁진영의 힘을 다시 모아야 한다는 공통의 인식 아래, 신뢰 회복을 위한 우선 행보를 할 예정"이라며 "이에 지난 대선 시기 야 5당의 원탁회의 선언문 이행을 민주당에 촉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진보당도 "개혁진보4당은 국민을 위한 민생개혁과 정치개혁의 성과를 이루어 내기 위한 연대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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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일간지 노조위원장을 지냄. 2005년 인터넷신문 <시사울산> 창간과 동시에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활동 시작. 저서로 <울산광역시 승격 백서> <한국수소연감>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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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진보4당 대표 "민생개혁·정치개혁 공동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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