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경찰청 청사.
안현주
강진원 전남광주 강진군수가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전남경찰청은 4일 강 군수를 강제추행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강 군수는 2019년 10월 지역 한 노래주점에서 지인인 여성의 신체를 만진 혐의를 받는다.
고발장을 접수받아 수사에 나선 경찰은 혐의가 인정된다고 봤다.
강 군수는 "피해를 주장하는 날 저는 다른 일정이 있었다. 검찰에서 소명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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