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미경(5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임 대변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4일 신임 대변인에 배미경(53) ㈜더킹핀 전 대표이사를 임명했다.
개방형 3급 상당 직위로, 임기는 2년이며 5년 범위에서 연장할 수 있다.
배 대변인은 총 5명이 응모한 대변인직 공모를 거쳐 임용됐다.
해남 출신으로 전남대 신문방송학과에서 학사·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민형배 시장 선거 캠프에 참여해 활동했다.
2015광주U대회조직위원회 대외협력공보담당관·광주광역시 도시마케팅본부 기획홍보팀장을 지냈다.
공직 임용 전까지는 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홍보·컨설팅 업체인 ㈜더킹핀 대표를 지냈다.
배 대변인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주요 시책과 사업의 취지를 시민에게 전달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창구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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