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 재단 공모 ‘모두의 왼손’ 대상 수상작으로, ‘파란 바지 의인’으로 알려진 세월호 생존자 김동수씨의 이야기를 담았다. 화물차 기사인 김동수씨는 ... 더보기
4·16 재단 공모 ‘모두의 왼손’ 대상 수상작으로, ‘파란 바지 의인’으로 알려진 세월호 생존자 김동수씨의 이야기를 담았다. 화물차 기사인 김동수씨는 세월호참사 당시 소방 호스를 이용해 승객 20여명을 구조한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