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 강순희 말하고 유시민 듣다
유시민, 김세라 (지은이)
1975년 인혁당 사건 사형 피해자 우홍선의 아내 강순희의 삶을 기록한 구술 자서전. 북만주와 평양, 전쟁과 피난을 거쳐 이어진 삶과 민주화운동의 시간을... 더보기
1975년 인혁당 사건 사형 피해자 우홍선의 아내 강순희의 삶을 기록한 구술 자서전. 북만주와 평양, 전쟁과 피난을 거쳐 이어진 삶과 민주화운동의 시간을 담았다. 『운명이다』를 잇는 유시민의 두 번째 자서전 작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