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가장에 평범한 직장인. 현재를 살아는 이들과 생각을 나누고 공감 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은 평범한 범인(凡人). 저서로는 누구나 공감 할 수 있는 사랑,이별 그리움,그리고 일상에 대한 짧은 메세지 <시절인연>이 있다. 모래시계_ 한쪽이 비워져야 다른 한쪽이 채워지는 슬픈 운명/ 나를 비울께 너를 채워<시절인연>본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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