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패션 관련학과 학사, 석사 과정을 공부했습니다. 대학원 졸업 후 출판사 편집부에서 근무한 적이 있습니다. 그 후 오랫동안 국내 섬유, 패션 전문지에서 기자로 활동했습니다. 지난해 퇴직했습니다. 개인적인 관심 분야는 패션 외 정치, 도서, 그림 등 문화 전반에 이르기까지 조금 잡다하게 좋아하고 즐기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