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효천고등학교에서 34년 간 한국사 교사로 학생들을 지도하다가 2023년에 퇴직했으며, 지금은 순천에서 향토사를 연구하는 시민입니다. 중앙적 시각으로 쓰여진 한국사를 향토사 시각으로 바로잡는 역사 관련 기사를 쓰고 싶습니다. 비록 학문적 권위를 인정받을 수는 없으나 그 이상으로 독자들이 공감하고 역사학도들이 인정할 만한 기사를 쓰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