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베평화재단 사무처장. 평화란 고통을 이해하려는 마음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한다. 26살이었던 2008년부터 베트남전 진실규명 문제에 관심을 갖기 시작해 15년간 평화활동가로서 삶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