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령종대가 아니면 일령횡대로 줄 세워야 직성이 풀리는 한국 교육. 학생은 교육의 주체가 아니라 대상일 뿐이며 끝없는 복종으로 훈련되어야 할 병사에 불과했던 시절이 있었다. - 오마이포토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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